사회
용두사미? 지원 대상 '100명 평생'에서 '10명 1년'으로 축소 이승건 대표, 시세차익 100억원에도 양도세 납입 후엔 절반↓ 온라인 댓글 76%는 우호적…"이벤트성, 방식 한계" 비판도 온라인 이슈에 대한 '민심'을 댓글 데이터로 분석해봅니다. 기사 내용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무관합니다.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토스) 대표가 만우절에 쏘아올린 파격 '공약'이 당일 대폭 축소되면서 주거 양극화를 둘러싼 논쟁에 불을 붙었다. 이 대표는 지난 1일 자정 무렵 대한민국 최고가 아파트로 주거 욕망의 정점에 있는 자신의 '에테르노 청담'을 매각, 그 차익으로 토스 직원 100명의 월세와 주택담보대출 이자를 '평생' 지원하겠다고 하고 당일 추첨을 통해 토스 직원 10명의 1년치 월세와 이자비를 지원했다. 거짓 공약은 아니었지만 당초 공언했던 것보다 지원 규모나 대상, 기간이 대폭 줄었다. 3일 바이브컴퍼니의 뉴스 댓글 분석 서비스 썸트렌드를 통해 1일부터 3일 오전 7시까지 발행된 관련 기사 76건의 네이버 댓글을 전수 분석한 결과, 76%가 이 대표의 '공약' 실행을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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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서 1년 반 살았다"…전세사기 피해자, 임대주택 당첨 후기 '울컥'
6년 전 전세 사기를 당해 차에서 생활하던 20대 남성이 임대 주택을 마련해 화제다. 20대 후반 A씨는 지난 20일 주거 정보를 공유하는 한 온라인 카페에 '청년 매입임대주택(청매입) 당첨 후기'를 올렸다. A씨는 "수원에서 전세 사기를 당한 뒤 차에서 1년 반 가까이 살았다"며 "지난 12일 임대주택 계약을 마치고 바로 입주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사하고도 시험이 있어 며칠은 스터디카페에서 살다시피 했는데, 오늘 침대를 들이고 20시간을 잤다"고 덧붙였다. A씨는 전세 사기를 당한 후 보증보험이 없어 길거리로 나앉았다고 했다. 그는 "짐은 다 버리고 옷 몇 벌만 들고 차에서 생활했다"며 "헬스장에서 샤워하고, 스터디카페에서 물 마시며 휴대전화 충전했다. 여름이 가장 힘들었지만 빚을 갚기 위해 버텼다"고 회상했다. 그는 "차 안에서도 고양이와 함께 있었다"며 "고양이가 영역 동물이라 괜찮을 거라고 했지만, 미안하고 고맙다"고 덧붙였다. 이어 A씨는 어려운 가정사도 공개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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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은 도로에 주차된 차량 들이받아 전소…20대 운전자 사망
전남 신안에서 달리던 승용차가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은 뒤 불이 나 20대 운전자가 숨졌다. 29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2분쯤 전남 신안군 증도면의 편도 1차선 도로에서 한 승용차가 도로 옆에 세워져 있던 차량을 들이받으며 화재가 발생했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약 37분 만에 불을 껐지만, 승용차는 전소됐고 운전석에서 한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차량 조회 결과 차주의 20대 아들이 운전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신원을 확인 중이다. CCTV(폐쇄회로TV) 분석 결과 차량은 굽은 도로를 주행하던 중 주차 차량을 강하게 들이받은 직후 불길이 치솟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사고 당시 도로가 어둡고 가시거리가 짧았던 점을 원인 중 하나로 보고 있다. 경찰은 숨진 남성에 대한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고, 음주 여부 및 차량 결함 등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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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얼마? 대출은?"…예비신부에 신혼집 꼬치꼬치 캐묻는 친구 '당황'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가 매매·전세 등 주거 방식과 대출금까지 캐묻는 친구의 사적인 질문에 당혹감을 드러냈다.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집 전세인지 매매인지 묻는 친구'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내년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로 친구의 질문이 지나치게 사적이었다고 털어놨다. A씨는 "신혼집은 매매했지만 굳이 이야기하고 다니진 않는다"며 "친구가 집 위치를 묻길래 답했더니 이어서 전세냐 매매냐, 집값은 얼마냐, 대출은 얼마나 끼었느냐까지 물었다"고 전했다. 그는 "거짓말하긴 싫었지만 자세히 말하기도 불편했다"며 "이럴 때 어떻게 대답하는 게 좋을지 고민된다"고 적었다. 온라인에서 반응은 엇갈렸다. 누리꾼들은 "그 정도는 정보 공유일 수 있다"는 의견과 "남의 재산 상황을 캐묻는 건 실례"라고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한 누리꾼은 "친구도 결혼 준비 중일 수 있으니 궁금했을 것"이라며 "답해주고 말고는 본인 선택"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아주 친한 사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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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으로 10㎏ 뺀 이은지, '이 운동' 더해 요요 막았다 [셀럽웰빙]
개그우먼 이은지(33)가 몸무게 10㎏ 감량 후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요요 없이 날씬한 체형을 유지하고 있다. 이은지는 최근 SNS(소셜미디어)에 "러블리 테토녀"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흰색 홀터넥을 입고 찍은 셀카 속 가녀린 몸매가 눈길을 끈다. 러닝과 요가를 끝낸 뒤 한껏 땀을 흘리며 찍은 인증샷도 시선을 모은다. 앞서 이은지는 "러닝하면서 10㎏ 정도 빠져 65㎏에서 56㎏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러닝은 열량 소모가 큰 운동으로 꾸준히 하면 지방 감량과 근육 유지, 체중 감량 측면에서 효과를 볼 수 있다. 몸무게 70㎏ 성인 기준 러닝의 시간당 소모 열량은 700㎉에 달해 수영, 테니스, 빨리 걷기보다 높다. 특히 공복 러닝은 더 큰 체중 감량 효과를 가져온다. 운동 중엔 탄수화물과 지방이 같이 연소하는데 공복엔 체내 탄수화물이 없어 체지방이 더 빠르게 연소하기 때문이다. 다만 혈당 관리가 필요한 당뇨병 환자는 유의해야 한다. 러닝은 정신 건강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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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치마 입고 '골반춤' 흔들…경남교육청 홍보영상 논란, 결국 삭제
경남도교육청이 온라인에서 유행 중인 '골반춤'을 패러디한 홍보 영상을 SNS(소셜미디어)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경남교육청은 최근 SNS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 '내 골반이 멈추지 않는 탓일까'라는 문구와 함께 짧은 치마 차림의 여성이 골반을 흔드는 장면이 담긴 홍보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은 침실로 보이는 가상 공간을 배경으로 제작됐으며 경남교육뉴스를 '시청한다' 또는 '안 한다' 중 선택을 유도하는 형식이었다. 이 콘텐츠는 온라인에서 유행 중인 '골반춤 챌린지'를 패러디한 것이다. 아이돌 멤버들이 따라 하며 인기를 끈 챌린지 영상을 차용한 것이다. 하지만 공교육 기관이 해당 밈을 활용한 데 대해 교육기관의 품위를 떨어뜨렸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남지부는 지난 27일 입장문을 내고 "유행을 따라 여성의 신체를 성적 도구로 소비한 혐오적 콘텐츠일 뿐"이라며 "디지털 성폭력 예방을 강조하는 시기에 교육청이 앞장서 성차별 이미지를 강화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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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부기 없이 마른 몸매 비결…"○○○ 다닌 지 10년" [셀럽웰빙]
배우 한고은이 10년간 하고 있다는 자신만의 부기 빼는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한고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한고은이 30년간 운동 없이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는 비법(다이어트 식단, 한고은 과거, 광고 촬영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다이어트 프로그램 MC를 맡기도 했던 한고은은 올해 나이 50세임에도 건강한 마른 몸매를 유지해 관심을 끌고 있다. 한고은은 자신의 몸매 관리를 위해 부종 관리와 식단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우나 다닌 지 10년"…한증막·지압으로 부기 제거━ 한고은은 밤낮 계속되는 촬영으로 수면시간이 부족해 부종으로 고생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부기를 빼기 위해 30대 중후반부터 10년 넘게 찜질방을 다니고 있다고 밝혔다. 한고은은 "찜질방에 가면 부기 빼고 혈액순환도 하고 좋다. 한증막하고 지압 받으면 너무 좋다. 관리하면서 새 삶을 찾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집에 두고 쓸 수 있는 반신욕기기 등도 사용해봤지만 한증막 효과가 최고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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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건강관리 유의"…일교차 15도, 출근길 추워요
수요일인 오늘(29일) 아침 추위가 이어지겠으나 낮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최저기온이 영하 가까이 떨어지겠다"고 예보했다.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고 부연했다. 아침에는 추위가 찾아오겠으나 낮부터 기온이 16~20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가을 날씨가 되겠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벌어지는 탓에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5도 △인천 7도 △춘천 2도 △강릉 6도 △대전 4도 △대구 4도 △전주 6도 △광주 6도 △부산 8도 △제주 13도 등이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6도 △춘천 16도 △강릉 17도 △대전 18도 △대구 17도 △전주 19도 △광주 19도 △부산 20도 △제주 20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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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돈으로 신혼집, 용돈 월 80만원 주는데…"시모가 가난뱅이 취급"
시댁에 갈 때마다 자신을 가난뱅이 취급하는 시어머니 때문에 고민이라는 여성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0억이 돈이 아니라는 시어머니'라는 제목 글이 올라왔다. 미국에서 유학한 시각 디자이너라는 A씨는 어릴 때부터 친구들 영향으로 미국 주식을 모아 현재 원금 10배에 달하는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약 20억원을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사회 초년생 때부터 아끼고 아껴서 매달 150만원씩 (투자)했는데 그때 생각하면 정말 어떻게 그렇게 살았나 싶을 정도로 옷 몇 벌로 한 계절을 나고 고시원 살면서 주말에 알바까지 했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그는 "3년 전 결혼할 때 10억원을 들고 갔다. 제 돈 5억원으로 수도권에 전셋집을 얻었고 남편은 혼수를 해 왔다"며 "둘 다 집값이 너무 올랐으니 일단 관망하자는 주의다. 아직 아이는 없다"고 했다. 그러나 A씨는 시댁에 갈 때마다 시어머니가 툭툭 던지는 말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털어놨다. A씨에 따르면 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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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 영구 장애 입혀…제왕절개 요청에도 자연분만 끝에 의료사고
산모가 제왕절개 요청을 했는데도 자연분만을 계속 시도하다 신생아가 장애를 갖게 된 의료사고 관련, 병원의 과실이 인정돼 6억여 원 배상 판결이 내려졌다. 28일 수원고법 민사2부(부장판사 이수영)는 뇌병변 장애를 갖게 된 신생아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A병원은 B씨 부부와 자녀에게 6억2099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1심 판결보다 6172만원 증가한 배상 금액이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의료진이 특별히 주의 깊은 경과 관찰이 필요했던 산모와 태아에 대해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았다"며 "이로 인해 신생아가 장애를 입은 인과관계가 인정된다"고 밝혔다. B씨는 2016년 경기도의 한 산부인과에서 난산 끝에 아들을 출산했다. 분만 과정에서 의료진의 판단이 늦어지자 제왕절개를 두 차례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결국 자연분만이 진행됐고 출산 직후 아기는 자가호흡이 불가능한 상태로 태어나 전신 청색증을 보였다. 이후 신생아는 저산소성 허혈성 뇌병증 진단을 받았으며, 이듬해 3월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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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점 충격, 회사 연차 내고 왔다"…'CGV 명씨네' 마지막 관람객들
#대학생 이유림씨(23)는 28일 오후 서울 중구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명씨네)를 찾았다. 최근 영화에 빠진 이씨가 명씨네에 온 건 처음이다. 이날 이씨는 영화 3편을 예매했다. 오는 29일 폐점하는 명씨네에서 처음이자 마지막 추억을 남기기 위해서다. 영화 애호가들의 명소 명씨네가 사라진다. CGV는 29일 오후 8시30분 애니메이션 '코렐라인' 상영을 마지막으로 명씨네 영업을 종료한다. 명씨네는 독립·예술영화 전문 상영관으로 2015년 CGV 명동역 지점을 리뉴얼해 개관했다. 지속해서 경영난을 겪은 끝에 폐점이 확정됐다. CGV는 명씨네에 보관된 영화 전문 서적 1만여권을 영상자료원으로 옮기고, 아트하우스 2개관은 다른 영화관으로 이전할 방침이다. ━영화 애호가 찾던 '명씨네' 폐점…"너덜너덜한 심정"━ 지난 28일 오후 기자가 명씨네로 이동하기 위해 탑승한 승강기에는 'CGV 명동역 영업종료 안내'라는 공지문이 붙었다. 영화 예매 키오스크에선 30일부턴 날짜 선택이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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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혼자 사는 집 문에 '침 주르륵', 남성 잡았지만…경찰 "문제없어"
혼자 사는 여성의 집 문에 침을 뱉는 등 이상행동을 보이는 남성의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다. 지난 27일 JTBC '사건반장'은 충남 아산시에 사는 여성 A씨로부터 제보받은 영상을 보도했다. A씨는 "지난해 4월 누군가 집 앞에서 흡연 후 문에다가 침을 뱉어놨더라"며 "CCTV 영상을 확인해 보니 범인은 일면식 없는 남성이었다"고 밝혔다. 제보 영상에는 한 남성이 A씨 집의 현관문 바로 앞에 머리를 바짝 붙인 뒤 갑자기 침을 뱉는 모습이 담겼다. 남성이 뱉은 침은 현관문 손잡이를 타고 아래로 흘렀다. 충격받은 A씨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지만, 경찰은 남성의 행동이 재물손괴나 주거침입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수사를 종결했다. 문제의 남성은 A씨 아파트 인근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는 인물로 전해졌다. A씨는 "남성이 다른 층에 사는 지인을 만나러 (아파트 안을) 왔다 갔다 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1년 반이 지난 최근에도 문제의 남성과 가끔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는데, 저와 같은 층에서 남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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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가인이어라', 중학교 교과서 수록…"트로트 최초 등재"
가수 송가인 대표곡 '가인이어라'가 중학교 음악 교과서에 정식 수록됐다. 28일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송가인의 '가인이어라'가 최근 출판된 중학교 '음악2' 교과서(도서출판 박영사)에 실렸다. 교과서에는 '가인이어라'의 "떠는 음, 꺾는 음, 점점 세게, 점점 여리게를 악보에 표시하고, 트로트의 시김새를 살려 노래하고 발표해 보자"라는 내용이 담겼다. 소속사 측은 "학생들이 트로트 장르의 특징과 창법을 공부하고 직접 실습하게 됐다"며 "'트로트'라는 장르가 국내 음악 교과서 사상 최초로 공식 등재됐다"라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트로트가 교과서에 실리다니 신기하다" "대단하다" "미스트롯 진 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국악(판소리)을 전공한 송가인은 정통 트로트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활동 중이다. 송가인은 올해 초 정규 4집 '가인;달' 발매 당시 "정통 트로트와 판소리는 비슷한 점이 많다. 나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장르며, 앞으로도 정통 트로트를 놓지 않고 계속 가져갈 것"이라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