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루지 여자 싱글런 1·2차 레이스에 출전한 성은령(22·용인대)이 빠른 속도로 질주하고 있다. 한국 루지 대표팀의 홍일점인 성은령은 1차 레이스에서 52초173을, 2차 레이스에서는 51초 960을 기록해 31명 중 30위에 올랐다. 3·4차 레이스를 앞둔 성은령은 20위 안에 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내 스타일 아니었다" 서인영, 2년만 재혼...상대는 누구? 엄마는 김치녀?...김지민, SNS 유출 논란에 결국 실토 동성애자 집단 마약 파티에…홍석천 "내가 하지 말랬지" 분노 백지영, 남편 정석원 마약 사건 언급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왜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