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1번타자 김지찬이 2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 11회초 1사 만루에서 1타점 안타를 터트린 후 환호하고 있다.2025.05.20. 독자들의 PICK! 'MC몽과 불륜설' 차가원 "제가 입 열면 엔터판 뒤집어질 수도" 100만원이 8100만원 됐다…'주식 대박' 아이돌 누구? 이영지, 사전투표 날에 '빨간 머리' 하고 "예쁘죠?" "뼈만 남았네"…'1일 1식' 장재인 깡마른 드레스 뒤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