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우완투수 구승민이 19일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앞두고 외야에서 캐치볼을 했다. 외야로 타구가 날아오자 구승민은 황급히 피했다. 나균안이 타구를 잡아주었다. 롯데 우완투수 구승민이 19일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앞두고 외야에서 캐치볼을 하고 있다. 외야로 타구가 날아오자 황급히 피하는 구승민. 나균안이 타구를 잡아주고 있다. 2026.05.19. 독자들의 PICK! "아빠가 성폭행? 거길 왜 따라가"...초등생 딸 탓한 엄마 '사모님' 잘 나갔던 개그우먼..."생활고에 극단 생각" 충격 이유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MC몽, '3차 폭로' 이번엔 아이유 뜬금 소환..."연예인이 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