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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이 MLS 사무국이 선정한 이주의 팀에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기록과 영향력 모두 인정받은 결과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는 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매치데이6 이주의 팀을 발표했다. 손흥민을 비롯해 LAFC의 드니 부앙가, 콜럼버스의 웨썸 아부 알리 등이 포함됐다. 손흥민은 지난 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랜도 시티와 경기에서 4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이번 활약으로 시즌 리그 도움은 4호부터 7호까지 한 경기에서 모두 추가됐다. 이번 기록은 개인 커리어에서도 의미가 크다. 손흥민이 한 경기에서 4도움을 기록한 것은 처음이다. MLS 역시 이를 조명했다.“리그 역사상 한 경기에서 4도움 이상 기록한 선수는 리오넬 메시와 손흥민뿐”이라고 전했다. 손흥민은 최근 A매치 일정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3월 원정 2연전에서 득점을 기록하지 못한 뒤 이른바 ‘에이징 커브’와 관련된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해“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직접 반박하기도 했다. 소속팀 LAFC 역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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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소외계층 홈경기 초청... 사회공헌 지속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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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 이어 잉글랜드마저 꺾으며 전 세계를 잇따라 놀라게 한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4강에 오를 거란 전망이 나왔다. 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은 7일(한국시간) 3월 A매치 기간 이후 AI를 통한 북중미 월드컵 예상 기사를 통해 "놀랍게도 일본이 4강에 오를 거란 예측이 나왔다"고 소개했다. 매체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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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4연승' 서울 김기동 감독, 2026시즌 첫 ‘flex 이달의 감독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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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과 함께 '글로벌 스포츠 리더십 과정'을 신설해 한국 스포츠 외교를 견인할 국제스포츠 분야 고위급 인재를 연간 소수정예로 양성한다. 이를 위해 4월 8일부터 30일까지 '제1기 신입 교육생'을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 문체부)는 7일 "대한민국이 '선수 강국'이라는 위상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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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광주, 이선호 기자] "기회를 꼭 잡아라". KIA 타이거즈 무명의 내야수 박상준(24)이 잊지못할 1군 데뷔전을 치렀다. 지난 4일 1군 승격통보를 받아 선발 1루수로 데뷔전을 가졌다. 세광고과 강릉영동대 출신으로 2022년 신인드래프트가 아닌육성선수로 입단한 이후 4년만이었다. 데뷔전에서 강력한 안타도 때리고 안정된 수비력으로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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