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경제회복 기대로 반등
뉴욕 증시가 14일(현지시간) 경제지표 호전으로 하반기 회복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상승 반전했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38포인트 오른 9310(잠정)으로 하룻만에 9300선을 회복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3포인트 상승한 1700을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6포인트 오른 990으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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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가 14일(현지시간) 경제지표 호전으로 하반기 회복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상승 반전했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38포인트 오른 9310(잠정)으로 하룻만에 9300선을 회복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3포인트 상승한 1700을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6포인트 오른 990으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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