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블루칩 9400 회복
뉴욕 증시가 21일(현지시간) 경제지표 호전에 힘입어 상승했다. 주간 실업수당 신청, 경기선행지수, 필라델피아 제조업 지수 등이 호전되면서 하반기 경제 회복을 보다 뒷받침하게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28포인트 오른 9425(잠정)로 마감, 하루 만에 9400선을 되찾았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16포인트 상승한 1777을 기록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 지수는 3포인트 오른 1003으로 장을 마쳤다.
채권은 하락했고, 달러화는 혼조세를 보였다. 유가는 오르고 금값은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