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29일 공시를 통해 한국토지공사로부터 남양주 별내택지개발지구내 공동주택용지 A12-2 블럭을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공동주택 분양을 위한 토지매입이라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