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엠비즈네트웍스 경영권 확보 ‘마무리’

도움,엠비즈네트웍스 경영권 확보 ‘마무리’

김경원 기자
2007.07.20 17:34

㈜도움은 20일엠비즈네트웍스(58,500원 ▲900 +1.56%)글로벌 지분 취득과 관련해 잔금 지급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도움이 51만8399주(11.93%), 현대증권이 44만4343주(10.22%)의 지분을 취득했다.

엠비즈네트웍스는 이날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이사 3명과 감사 1명의 신규 경영진을 선출했다.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는 ㈜도움의 경영지원본부장을 지낸 김영태 이사가 선출됐다.

도움 관계자는 “이번 새 경영진 선임을 계기로 앞으로 사업다각화와 수익구조 안정화, 신규사업진출 모색을 통해 주주의 이익을 극대화하고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는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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