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대표 남영우)은 CMA(종합자산관리계좌)의 금리를 기존보다 0.05% 포인트 인상해 23일부터 5.06%의 금리로 적용한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이번 금리 인상으로 기간이 정해지지 않은 자유형 CMA 중에서는 업계 최고의 수익률이 됐다"며 "롯데체크카드 서비스도 추가해 고객의 편의성도 높였다"고 강조했다.
주식, 펀드 투자가 가능한 'NH하나로CMA 롯데체크카드'는 CD기 입출금 수수료(농협, 국민은행 영업시간내) 및 온라인 수수료를 면제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외에도 롯데 포인트 0.5~10% 적립, 롯데백화점 5%할인 및 무료주차권 제공, SK주유소 리터당 50원 적립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