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13,040원 ▲330 +2.6%)(대표이사 박창배)은 28일부터 '교보 PLUS α CMA' 금리를 연 5.0%으로
올린다고 밝혔다.
'교보 PLUS α CMA'는 하루만 맡겨도 5.0%를 제공하는 상품으로 예치기간에 따라 금리를 차등적용하지 않고 단일수익률을 적용하고 있다.
조석민 교보증권 증권영업기획팀장은 "업계 최초로 예치기간에 상관없는 CMA 단일수익률을 'PLUS α CMA' 출시부터 적용하고 있다"며 "복잡한 예치기간에 따른 차등금리보다는 업계최고수준의 단일수익률을 제시해 고객들이 자유롭게 CMA를 사용하게 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교보증권은 일반 수시입출금식 RP금리도 4.8%에서 4.9%로 높였고 투자기간을 미리 정하는 약정식 RP금리는 투자기간에 따라 5.0%에서 최고 5.1%로 상향 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