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식삼성전자(167,800원 ▲2,000 +1.21%)부사장은 올해 실적은 반도체에 따라 좌우될 것이라고 15일 말했다.
주 부사장은 "LCD, 휴대폰, 디지털미디어는 이미 시황이나 경쟁력에서 정상에 올라와 있기 때문에 실적의 향방은 메모리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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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식삼성전자(167,800원 ▲2,000 +1.21%)부사장은 올해 실적은 반도체에 따라 좌우될 것이라고 15일 말했다.
주 부사장은 "LCD, 휴대폰, 디지털미디어는 이미 시황이나 경쟁력에서 정상에 올라와 있기 때문에 실적의 향방은 메모리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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