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한나라당 최고위원이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현대가(家) 정통성이 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에게 있다"는 발언에 대해 불쾌감을 표시했다. 정 위원은 20일 고 정주영 명예회장의 서울 종로구 청운동 자택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현 회장의 정통성 발언에 대해 "가족간에 그런 얘기를 왜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4년만 복귀' 이휘재, 풀죽은 모습…"잘 지냈다면 거짓말"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