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한나라당 최고위원이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현대가(家) 정통성이 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에게 있다"는 발언에 대해 불쾌감을 표시했다. 정 위원은 20일 고 정주영 명예회장의 서울 종로구 청운동 자택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현 회장의 정통성 발언에 대해 "가족간에 그런 얘기를 왜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