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한나라당 최고위원이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현대가(家) 정통성이 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에게 있다"는 발언에 대해 불쾌감을 표시했다. 정 위원은 20일 고 정주영 명예회장의 서울 종로구 청운동 자택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현 회장의 정통성 발언에 대해 "가족간에 그런 얘기를 왜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