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투자자들이 7일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인상에 매수세를 둔화시키고 있다. 외국인들은 이날 개장 초 오전 10시4분까지 순매수 규모를 531억원까지 높였지만 금리 인상 소식이 전해진 이후 매수세를 완화시키는 모습이다. 오전 10시19분 현재 외국인 순매수는 436억원으로 고점 대비 95억원 가량 줄어든 규모를 기록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