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52,100원 ▲1,400 +2.76%)은 12일 41만4902주의 무상증자를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신주배정 기준일은 내년 1월1일이며, 보통주 1주당 0.05주가 배정된다.
이번 무상증자는 주식발행초과금을 재원으로 한다고 한미약품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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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52,100원 ▲1,400 +2.76%)은 12일 41만4902주의 무상증자를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신주배정 기준일은 내년 1월1일이며, 보통주 1주당 0.05주가 배정된다.
이번 무상증자는 주식발행초과금을 재원으로 한다고 한미약품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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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증권 전문기자로 2002년부터 2만여건의 기사를 작성해왔습니다. 투자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복잡한 시장을 간결하고 명확한 투자의 언어로 전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