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무기 화물선 파이나 호가 소말리아 해적에게 4개월여 동안 억류됐다 풀려났다. 해적들에게 지불한 몸값은 320만 달러이다 선원 20명은 모두 무사히 케냐 몸바사에 도착했다. 파이나호는 지난해 9월25일 러시아제 탱크 33대와 로켓 발사기, 탄약 등의 무기를 싣고 몸바사 항으로 항해하다 소말리아 해상에서 해적들에게 납치됐다. 독자들의 PICK!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 MC몽 "결혼하니 봐달라" 울먹이며 애원…녹취록 공개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순찰차 쾅' 이용규 만취운전→은퇴...아내 유하나 SNS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