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자산재평가로 차익 8674억원 증가

효성, 자산재평가로 차익 8674억원 증가

김은령 기자
2009.02.1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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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177,500원 ▼3,000 -1.66%)은 경상남도 창원시 내동 등에 있는 토지에 대해 자산재평가를 실시해 8574억5348만원의 재평가 차익이 발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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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령 기자

머니투데이 증권부 김은령입니다. WM, 펀드 시장, 투자 상품 등을 주로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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