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한국자동차공업협회 새 회장으로 선임됐습니다.
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오늘 오전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윤여철 현대차 부회장을 14대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윤 회장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72년현대차(499,000원 ▼7,000 -1.38%)에 입사해, 울산공장 부사장과 울산공장장 사장을 거쳐 지난해 11월부터 현대차 부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협회 부회장에는 유기준 GM대우 부사장이, 감사에는 서영종 기아차 사장이 선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