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케어(대표 한경희)는 자사 화장품 브랜드 '오앤(O&)'이 아시아나 국내선에서 판매된다고 10일 밝혔다. 판매 품목은 '링클 프라이머(2만6000원/45g).' 수분제공, 모공커버, 주름개선 등 3가지 효과를 지향하는 오앤의 인기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동성 성매매 정황까지...'잠자리 거부' 남친의 추잡한 비밀 '정경호·수영 결별' 예측한 무속인…과거 궁합 보며 한 말 "환영 보여"…김영옥, 남편상 후 심경 고백 "모텔 갔지?" 40년간 외도 의심…남편 급소에 끓는 물 부은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