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50전 하락한 1383원에 출발한 원/달러 환율이 현재 1385원 70전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주가 약세 영향으로 환율이 상승 쪽으로 방향을 튼 가운데 외국인의 주식 매수세로 환율 상승폭은 제한되고 있습니다.
외환시장 전문가들은 "환율이 이틀간 급락하면서 저가매수세가 들어오고 있다"며 "1400원선은 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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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50전 하락한 1383원에 출발한 원/달러 환율이 현재 1385원 70전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주가 약세 영향으로 환율이 상승 쪽으로 방향을 튼 가운데 외국인의 주식 매수세로 환율 상승폭은 제한되고 있습니다.
외환시장 전문가들은 "환율이 이틀간 급락하면서 저가매수세가 들어오고 있다"며 "1400원선은 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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