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103,500원 ▲5,100 +5.18%)은 27일 백한식, 임상갑 각자 대표이사가 퇴임하고 심규상, 최종일 각자 대표이사가 신규로 선임됐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기존의 정지택, 박지원 대표와 심규상, 최종일 신임 대표가 각자 대표이사를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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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103,500원 ▲5,100 +5.18%)은 27일 백한식, 임상갑 각자 대표이사가 퇴임하고 심규상, 최종일 각자 대표이사가 신규로 선임됐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기존의 정지택, 박지원 대표와 심규상, 최종일 신임 대표가 각자 대표이사를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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