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중공업은 계열회사인 상해진도에 21억원 가량 채무보증을 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기간은 올해 7월 17일까지며 채권자는 신한은행 상해지점이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