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중공업은 계열회사인 상해진도에 21억원 가량 채무보증을 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기간은 올해 7월 17일까지며 채권자는 신한은행 상해지점이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