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서비스 실습, 비상탈출 등 다양한 체험 진행
아시아나(6,980원 ▼80 -1.13%)항공은 어버이날(8일)을 기념해 할머니, 어머니, 딸로 구성된 10가족 총 31명을 대상으로 3대(代) 모녀 승무원 체험행사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행사 참가자들은 승무원 유니폼을 착용하고 기내서비스 실습, 비상탈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에서 승무원들의 생활을 직접 경험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이번 체험행사에는 총 100여 명이 지원하는 등 많은 관심이 있었다"면서 "앞으로 정기적인 행사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