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6,980원 ▼80 -1.13%)항공은 경기 고양시의 불우청소년 복지시설 ‘열린청소년 쉼터’(이하 쉼터)가 오는 12일부터 6월1일까지 뉴욕에서 개최하는 첫 해외 공연에 항공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1998년 설립된 쉼터는 유년시절 가정해체, 가정폭력 등으로 고통 받는 청소년들의 복지시설로, 아시아나항공 공항서비스부문은 쉼터 설립 당시부터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매달 정기적인 방문을 해 왔다.
아시아나항공은 영어 교육, 후원금 모금, 항공사 견학 및 승무원 체험, 인천공항 견학 등을 지원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