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368,500원 ▲8,500 +2.36%)'센텀시티'가 세계 최대 백화점으로 기네스북 등재에 도전합니다.
신세계는 한국기록원과 함께 단일 매장 면적기준으로 세계 주요 백화점의 규모를 조사한 결과, 센텀시티가 세계에서 가장 크다는 결과가 나와 한국기록원에 대한민국 최대 기록 인증과 GWR 등록대행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세계 최대 백화점은 미국 뉴욕 맨해튼의 '메이시스 백화점'으로
연면적이 19만8,500제곱미터인데 반해, 센텀시티는 29만3,905제곱미터로
9만5,405제곱미터 더 넓습니다.
신세계 측은 "GWR에 공식적으로 등재되면 매장 외부에 세계 최대 백화점이라는 현수막을 거는 등 관련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