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기순손실도 2622억원으로 적자전환
아시아나(6,980원 ▼80 -1.13%)항공은 올 1/4분기 1201억원의 영업 손실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5% 감소한 9229억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손실도 2622억5200만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1분기에는 환율 상승 및 항공수요가 감소해 실적이 안 좋았다"면서 "2분기에는 환율 안정으로 영업이익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