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진코웨이(88,200원 ▼2,900 -3.18%)(사장 홍준기)는 임직원들과 주부고객 체험단 '마담슈머' 30여 명이 지난 20일 충청남도 유구읍 유구리에서 '유구천 가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들은 전날 유구천 주변 정화활동을 펼치고 함께 참가한 자녀들과 친환경 농법인 우렁이 방사 및 봄나물 캐기 등의 자연체험 시간을 가졌다.
'유구천 가꾸기' 활동은 웅진이 그룹 차원에서 2003년부터 7년 째 실시하고 있는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이다.
윤현정 웅진코웨이 마케팅 본부장은 "고객과 함께 하는 환경 살리기 운동을 통해 고객참여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며 "제품, 서비스, 마케팅, 사회공헌 등 기업 활동 전반으로 고객참여를 확대해 신뢰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