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20만원대 디카 여름휴가 특판

후지필름, 20만원대 디카 여름휴가 특판

성연광 기자
2009.06.2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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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필름은 여행에 꼭 필요한 기능을 지원하면서 가격을 20만원대로 낮춘 여름 휴가용 디카 '파인픽스 J250(사진)'를 여름시즌 특별 한정판매한다.

후지 파인픽스 ‘J250’은 여름휴가철을 겨냥한 고사양 디카로, 1000만 화소 고화질에 여행풍경, 단체사진을 넓은 화면에 담을 수 있는28mm 광각 렌즈와 먼 거리의 피사체도 당겨 찍을 수 있는 광학 5배줌을 탑재했다.

J250은 여행지의 다양한 환경에서 자동으로 최적의 사진 촬영 환경을 찾아주는 6가지 모드의 자동 장면인식(SR AUTO)기능과 자녀 사진촬영에 적합한 ‘아기모드’를 탑재해 편의성을 더했다.

특히 ‘아기모드’는 아이들을 촬영할 때 자연스러운 피부색이 돋보이도록 표현해주며 촬영 시 플래쉬 빛에 아이들이 놀라지 않도록 플래시가 자동으로 꺼지면서 고감도 촬영 모드로 전환한다.

이밖에도 ISO 3200의 고감도에 광학식 손 떨림 보정기능을 더한 ‘이중손떨림방지(DUAL IS)’기능을 지원해 카메라가 흔들리거나 주변이 어두워도 깨끗한 사진촬영이 가능하다.

색상은 블랙, 가격은 20만원대.

한국후지필름의 조경수 마케팅실장은 "J250은 크기가 작고 가벼운데다 다양한 편의기능까지 탑재돼 디카 초보자들은 물론 서브 디카를 원하는 전문가에게도 만능 여행 디카로서 활용도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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