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 게임 퍼블리싱 사업 진출

이스트소프트, 게임 퍼블리싱 사업 진출

김성호 기자
2009.07.13 17:24

이스트소프트(16,720원 ▼470 -2.73%)가 게임사업본부를 통해 퍼블리싱 사업에 진출합니다.

이스트소프트는 13일 게임사업본부인 조이마스터인터렉티브가 개발한 액션 RPG '하울링소드(Howling Sword)'의 전세계 퍼블리싱 판권을 확보하고 향후 개발지원과 마케팅, 운영 등을 포함한 세컨드 파티 형식의 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이마스터인터랙티브는 웹젠 및 네오위즈게임즈 출신의 개발자들이 주축으로 설립된 게임 개발 전문회사로 이번에 개발한 하울링소드는 캐릭터별로 제공되는 다양한 연계 스킬과 고대 종족으로의 화려한 변신 시스템 등이 특징입니다.

이스트소프트 게임사업본부는 하울링소드의 판권 확보로 자체 개발한 카발온라인과 더불어 내년 하반기에 선보일 카발2를 포함해 경쟁력 있는 게임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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