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기업들 자산재평가 잇따라

상장 기업들 자산재평가 잇따라

이유진 MTN기자
2009.07.20 18:36

코스피 상장 기업들의 자산재평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화승알앤에이(3,000원 ▲90 +3.09%)는 자사가 소유한 경남 양산시 교동의 토지에 대한 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187억원의 차액이 발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대원화성(4,095원 ▼435 -9.6%)은 자산재평가 실시를 결정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재평가 받을 토지의 장부가는 248억원에 이릅니다.

기업들은 자산재평가에 따라 재무구조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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