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이기형 회장이 1.02% 지분 확대

인터파크, 이기형 회장이 1.02% 지분 확대

김태은 기자
2009.07.24 09:25

인터파크(10,330원 ▲280 +2.79%)는 24일 이기형 회장이 62만주(1.02%)를 매수해 지분율을 23.31%에서 24.33%로 늘렸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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