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박자 쉬어가는 통신업종, 하반기에는 웃을까?

한 박자 쉬어가는 통신업종, 하반기에는 웃을까?

MTN
2009.07.28 06:08

머니투데이방송 머니투데이플러스에서 확인하세요

코스피는 1500선까지 상승했지만 국내 통신업종의 주가는 올해 내내 시장대비 언더퍼폼하고 있다. 통신업종의 시가총액 또한 최저수준으로 감소한 상태고, 밸류에이션 역시 맥을 못추고 있다.

SK텔레콤, KT 등 대형 통신업체의 2분기 실적발표가 코앞으로 다가온 지금, 시장의 관심은 통신업종의 실적개선이 이뤄질지 그리고 하반기 재도약할지에 몰려있다.

머니투데이방송은 어떤 업종과 종목에 투자할지 고민하는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하반기 10대 업종 기상도’를 제시해 실적과 주가를 전망해본다.

업계 베스트 애널리스트가 직접 출연해 2분기 실적 분석과 3분기 실적 전망을 하는 이번 머니투데이방송 기획은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10일 간 오전 11시 10분, 머니투데이플러스에서 방송된다. 7월 28일(화)에는 우리투자증권 정승교 연구원, 대우증권 변승재 연구원, 한국투자증권 홍종길 연구원이 통신·미디어 업종의 실적을 자세히 분석할 예정이다.

머니투데이방송 '하반기 10대 업종 기상도'는 홈페이지(www.mtn.co.kr)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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