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111,600원 ▲3,200 +2.95%)은 28일 오는 8월1일부터 2011년 12월말까지 '두산(DOOSAN) 상표권' 사용하는 대신 최대주주인두산(1,593,000원 ▼7,000 -0.44%)에게 매출액의 0.25%인 459억원을 지급하기로 계약했다고 공시했다. 거래금액은 예상 매출액을 추정해 산정한 것으로 실제 매출액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임상연 기자
2009.07.28 1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