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은 박삼구, 박찬구, 기옥 등 3인 각자대표체제에서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이 대표이사에서 제외된다고 28일 공시했다. 대표이사 변경은 이사회 결의에 따라 이뤄졌으며, 변경 후에는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과 기옥 금호폴리켐 대표 등 2인이 대표이사직을 맡게 된다.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성추행 피해' 이름까지 바꾼 여군..."또,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