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인식 전문기업 슈프리마는 경찰청에 이동식 신원확인 장비를 공급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장비공급은 경찰청의 '미아ㆍ실종자 신원확인 등 종합관리체계 구축' 계획에 따라 진행된 것으로, 슈프리마는 고속 지문검색과 결과확인이 가능한 이동식 신원확인 장비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슈프리마는 1차적으로 약 20개소의 일선 경찰서에 시범 공급할 예정이며, 향후 전국 258개소의 경찰서와 관련 기관에 확대 공급할 계획입니다.
글자크기
바이오인식 전문기업 슈프리마는 경찰청에 이동식 신원확인 장비를 공급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장비공급은 경찰청의 '미아ㆍ실종자 신원확인 등 종합관리체계 구축' 계획에 따라 진행된 것으로, 슈프리마는 고속 지문검색과 결과확인이 가능한 이동식 신원확인 장비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슈프리마는 1차적으로 약 20개소의 일선 경찰서에 시범 공급할 예정이며, 향후 전국 258개소의 경찰서와 관련 기관에 확대 공급할 계획입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