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은 21일 300억엔의 사무라이본드를 다음 달 초 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산은은 다이와증권, 미즈호증권, 노무라 등 3곳을 주간사로 선정하고, 다음 주 일본 재무성에 발행등록서(SRS)를 제출할 계획이다.
산은 관계자는 "지난해 리먼 사태 이후 한국 업체가 발행하는 첫 번째 사무라이본드이며, 싱글 A등급에서도 처음"이라며 "일정변경 가능성은 있으나 9월 초까지 대금납입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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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은 21일 300억엔의 사무라이본드를 다음 달 초 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산은은 다이와증권, 미즈호증권, 노무라 등 3곳을 주간사로 선정하고, 다음 주 일본 재무성에 발행등록서(SRS)를 제출할 계획이다.
산은 관계자는 "지난해 리먼 사태 이후 한국 업체가 발행하는 첫 번째 사무라이본드이며, 싱글 A등급에서도 처음"이라며 "일정변경 가능성은 있으나 9월 초까지 대금납입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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