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에 '문블러드굿'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에 '문블러드굿'

박상완 MTN 기자
2009.09.07 17:13

한국계 할리우드 스타 '문 블러드굿'이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에 헐리우드스타가 위촉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국계인 문 블러드굿은 미국 영화전문지 '프리미어'가 뽑은 '가장 아름다운 헐리우드 미녀스타 40인'에 선정되는 등 헐리우드의 새로운 스타로 부상했습니다.

관광공사 관계자는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신종플루 영향으로 위축된 상황에서 문 블러드굿의 홍보대사 위촉이 한국관광의 이미지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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