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의 신종플루 백신이 오늘부터 임상시험에 들어갔습니다.
녹십자(150,200원 ▲7,000 +4.89%)는 오늘부터 성인 480명을 대상으로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등에서 신종 플루 백신의 임상시험을 시작했으며 결과는 8주 뒤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임상시험 결과 안정성이 확인되면 식약청 결정에 따라 이르면 11월 초중순부터 시판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녹십자 주가는 18만원을 기점으로 공매도 물량과 기관의 매도물량이 연속적으로 출회되면서 오후 1시 30분 현재는 4% 낙폭을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