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301,500원 ▼5,500 -1.79%)의 캠코더 생산라인과 삼성이미징의 카메라 생산라인이 합쳐집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두 제조라인을 통합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체제로 가면 시장 공략에 효과적"이라며 통합 이유를 밝혔습니다.
통합된 제조라인은 당분간 삼성전자와 삼성이미징이 각각 관리하지만, 향후에는 삼성전자가 모두 주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앞서 삼성전자는 2012년 세계 카메라 시장에서 '글로벌 톱 티어'에 오른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