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부, SK 등 RFID 상용화 조인식 개최

지경부, SK 등 RFID 상용화 조인식 개최

임원식 MTN 기자
2009.09.10 14:20

신성장동력사업 중 하나인 RFID 분야의 기술개발과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해 정부와 참여업체들이 발 벗고 나섰습니다.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과 SK텔레콤 등 9개 업체들은 RFID분야 스마트 프로젝트 과제협약과 성공 다짐을 위한 조인식을 열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서 정부와 업체들은 유통과 물류에만 사용되던 기존 리더 단말을 대치할 RFID 리모트 단말 개발계획을 논의하고 기업뿐만 아니라 일반소비자도 쉽게 RFID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또 높은 주파수를 이용하는 UHF 대역 RFID 리더기가 내장된 USIM 카드과 스마트폰, 원격조정 단말 등의 개발을 앞당기고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항공물류관리 서비스 운용을 통해 서비스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할 계획입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