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용 터치스크린 패널 생산업체인 코스닥 새내기주 모린스가 상장 후 이틀째 급락세다. 28일 오전 코스닥시장에서모린스는 전날 대비 12% 가량 빠진 2만7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린스는 거래 첫 날인 지난 25일 공모가(3만9000원)보다 낮은 3만61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13.3% 급락 마감했었다. 주가 약세는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의 매도때문으로 분석된다. 독자들의 PICK! 심수창, 이혼 후 월세살이 고백…재산은 주식으로 -80% '위기' "제수씨 섹시해요" 선 넘은 친구, 아내 웃으며 한 말...남편 '황당' '프리 선언' 아나운서 "예능서 돌연 하차→생활고" 무슨 일 암투병 아내 목조른 남편…장인은 8000만원 주고 "이혼 안돼"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