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목표 1207억보다 200억 이상 초과달성"
셀트리온(167,300원 ▼2,700 -1.59%)은 5일 당초 올해 BMS와의 공급계약에 의해 1207억원의 매출을 예상했으며, 현재까지 1189억원의 매출을 올려 98.5%의 실적 진행률을 보였다고 공시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BMS와의 계약 이외에 추가 매출을 통해 2009년 목표 매출액인 1405억원, 영업이익 585억원을 초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셀트리온은 최근 첫 번째 개발 제품인 허셉틴 바이오시밀러에 대해 세계 최초로 유럽에 임상시험신청(IND) 신청을 하는 등 빠른 개발 단계를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조만간 밸리데이션 배치 등에 대해 전세계 판매망으로의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