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건설은 25일 조회공시답변을 통해 "두바이 도심지 재개발 프로젝트 사업과 관련하여 발주처와 시공참여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면서 "두바이 부동산 시장 침체와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해 당 사업에 대한 사업진전이 없는 상태이고 사업추진일정이 잠정적으로 지연이 불가피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