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건설은 25일 조회공시답변을 통해 "두바이 도심지 재개발 프로젝트 사업과 관련하여 발주처와 시공참여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면서 "두바이 부동산 시장 침체와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해 당 사업에 대한 사업진전이 없는 상태이고 사업추진일정이 잠정적으로 지연이 불가피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 애원 "아내 샤워 소리 겁난다?" 황석희, 유부남 농담 비판하더니..."위선자" 뭇매 "부친 빚 20억→100억 눈덩이"...무리하게 갚던 여가수, 암까지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