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만도 시초가 9만7천원 찍고 1% 하락

[특징주] 만도 시초가 9만7천원 찍고 1% 하락

박성희 기자
2010.05.19 09:17

자동차 부품주 일제히 하락세

19일 첫 거래를 시작한만도(44,500원 0%)가 장 초반 1%대 하락중이다.

이날 오전 9시 17분 현재 만도의 주가를 시초가 9만7000원보다 1.03% 하락한 9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130만주, 거래대금은 1266억원이다.

만도는 공모가 8만3000원보다 16.9% 높은 9만700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개장 전 동시호가에선 10만원에 매수세가 유입되기도 했다.

한편현대모비스(548,000원 ▼5,000 -0.9%)(-3.72%)와한라공조(5,160원 ▼570 -9.95%)(-1.29%),동양기전(4,855원 ▼85 -1.72%)(-2.62%) 등 주요 자동차부품주도 하락세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