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하 전도사' 이재오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7·28 서울 은평을 재선거에서 당선, 2년반만에 복귀하면서 4대강 관련주가 10% 이상 급등하고 있다.
동신건설(15,250원 ▲690 +4.74%)은 29일 오전 9시 장 시작과 동시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오전 9시3분 현재 전날보다 700원(14.89%) 오른 5400원를 기록 중이다.
이화공영(1,616원 0%)은 전날보다 630원(12.99%) 오른 54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화공영은 최근 3일 연속 강세다. 지난 26일부터 각각 6.11% 1.22% 6.24% 올랐다.
최근 4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인특수건설(6,750원 ▲210 +3.21%)도 전날보다 700원(10.56%) 오른 7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홈센타(686원 ▲30 +4.57%)와삼목정공(18,710원 ▲110 +0.59%)은 각각 전날보다 320원(10.37%) 425원(10.38%) 오른 3405원과 4520원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