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원에 거래 출발…네오세미테크, 인천지법에 회생절차 신청
상장폐지가 결정된네오세미테크가 정리매매 첫날인 25일 96%하락한 350원으로 폭락출발했다. 시가총액은 168억원으로 떨어졌다.
네오세미테크는 이날 정리매매 시작과 동시에 95.9%하락한 350원으로 떨어졌다.
네오세미테크는 전일 인천지방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했다. 상장은 폐지절차를 밟겠지만, 회사는 살리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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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폐지가 결정된네오세미테크가 정리매매 첫날인 25일 96%하락한 350원으로 폭락출발했다. 시가총액은 168억원으로 떨어졌다.
네오세미테크는 이날 정리매매 시작과 동시에 95.9%하락한 350원으로 떨어졌다.
네오세미테크는 전일 인천지방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했다. 상장은 폐지절차를 밟겠지만, 회사는 살리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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