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건설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98.4% 늘어난 243억1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8.1% 증가한 6915억2000만원, 당기순이익은 46.4% 감소한 53억5900만원으로 집계됐다. 회사측은 "광교 현장 공사진행으로 분양수익이 늘어 실적이 개선됐다"며 "세무조사로 추징법인세 비용이 증가해 순이익은 감소했다"고 전했다.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성추행 피해' 이름까지 바꾼 여군..."또,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