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은 22일차바이오앤(17,520원 ▼310 -1.74%)에 대해 글로벌 수준의 배아줄기세포 치료제 개발회사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 1000원을 제시했다.
김나연 한화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국내 세포치료제 회사 중 이익을 시현하고 있는 몇 안 되는 회사로 세포치료제 출시 전까지 병원사업과 천식치료제(Montelukast
OTF) 출시로 현금흐름의 개선이 빠르게 이루어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2012년 천식치료제 출시와 병원사업부의 안정적인 성장으로 큰 폭의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며 "병원영리화 법안 추진이 가시화되면서 수익추구를 위해 질병진단 및 세포치료제 같은 고부가 사업 활성화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차바이오앤 투자포인트에 대해 병원사업부의 안정적 성장이 영업현금흐름을 개선, 개량신약 출시로 바이오사업부의 턴어라운드가 시작, 동사가 헬스케어산업 패
러다임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점을 꼽았다.
김 연구원은 "동사를 글로벌 수준의 배아줄기세포 치료제 개발회사라고 평가"하며 "세포치료제는 의약품 기준 4조원 규모의 노인성황반변성치료제로 적응증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