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T는 SK텔레콤과 29억7901만원 규모 LTE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공급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독자들의 PICK! 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 "다른집 시댁은 3000만원"...출산 축하금 시세 묻는 며느리 "신동엽이 축의금 1억, 순박했다"…김원훈 너스레에 '눈살' "디즈니 주스 먹자며 7세부터 강간"…'마이클' 개봉일에 4남매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