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 DS부문장 겸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원장

삼성이 처음으로 미국과 일본을 꺾은 세계 최초 64Mb D램 개발주역으로 메모리반도체와 비메모리사업 경험을 두루 갖춘 반도체 전문가다. 정통 엔지니어 출신으로 워크스마트형 업무스타일을 추구한다.
삼성전자 시스템LSI 사업화 초기 단계부터 관련부문을 이끌어 온 대표주자다. 메모리 전문기업이었던 삼성전자의 디스플레이구동칩과 스마트카드칩,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 미디어플레이어통합칩 등 시스템LSI 4대 제품군을 세계 1위로 끌어올리는 데 공헌했다.
평소 직원들에게 '왜'라는 질문을 자주 하는 토론형이다. 무엇이든 당연한 것은 없다는 모토 아래 직원들과 토론하며 생각을 공유하는 것을 즐긴다.
△60세 △대광고 △서울대 전기공학과 학사 △한국과학기술원 석사 △스탠퍼드대 전기공학 박사 △삼성전자 △삼성전자 D램 개발부장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장 △삼성전자 반도체총괄 사장 △삼성전자 DS부문 반도체사업부문 사장 △삼성전자 DS사업총괄 사장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